#구직플랫폼 #채용정보 #이직정보 기업이 인재를 선택했다면, 이제는 인재가 기업을 선택합니다. 지원자들은 단순한 연봉과 복지를 넘어, 기업의 문화와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자신이 일할 곳이 단순한 '직장'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관과 맞는 공간이기를 원하는데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일하는 방식이 맞는 동료를 찾아 퇴사율을 낮추고 인재밀도를 높일 수 있는 채용 브랜딩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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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채용 브랜딩을 하는 기업은 크게 4가지 방법을 활용합니다.
# 자체 채널을 통한 적극적인 소통
채용 홈페이지, SNS, 기업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지원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의 가치와 문화를 전달하고, 지원자들의 참여를 유도합니다.
#지원자 경험 중심의 채용 프로세스 구축
채용 과정을 브랜드 경험의 일환으로 보고, 면접 일정 선택의 유연성 제공, 개인화된 합격/불합격 통보 등 지원자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컬처핏 강조
구직자들은 기업 문화와 가치를 중시하며, 이에 부합하는 기업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채용 브랜딩을 통해 기업 문화와 가치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이런 가치에 동의하는 '컬처 핏'을 강조합니다.
#직원이 참여하는 채용 캠페인
많은 기업들이 직원 인터뷰 콘텐츠 제작, 직원 추천 채용제도 운영, SNS를 통한 사내 문화 공유 등을 통해 채용 브랜딩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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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채용 브랜딩이 모든 기업에 필요할까요? 어떤 기업에 필요한지 확인하고 우리 기업이 해당하는지 살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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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원자가 적거나, 우수한 인재를 놓치고 있는 기업
- 기업의 인지도 부족으로 인해 지원자가 적은 경우
- 경쟁사 대비 급여나 복지가 비슷한데 지원율이 낮은 경우
- 이력서는 많이 들어오지만, 원하는 이력의 지원자가 부족한 경우
- 채용 공고를 올려도 조회수나 지원율이 낮아 고민인 경우
2. 잦은 이직과 낮은 직원 충성도를 겪고 있는 기업
- 신입 직원이 입사 후 6개월~1년 내 퇴사하는 비율이 높은 경우
- 기존 직원들이 회사를 외부에 추천하지 않는 경우
- 면접 때 들었던 이야기와 실제 근무 환경이 다르다는 피드백이 나오는 경우
- 회사의 핵심 가치와 문화가 명확하지 않아 직원들의 애사심이 낮은 경우
3.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또는 중견기업
-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인지도 부족으로 인재 유치가 어려운 경우
-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지만, 업계 내에서 브랜드 이미지가 약한 경우
- 사업이 확장되면서 채용 규모가 급격히 증가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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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브랜딩 실전 가이드 –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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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브랜딩을 도입하려는 담당자들은 무엇부터 해야할지 막막함을 느끼곤 하는데요. 3가지 스텝으로 준비했어요. 스텝별 체크리스트 및 가이드를 확인하며 단계별로 진행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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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내부 진단, 우리 회사는 인재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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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의 채용 브랜딩 상태를 점검해보세요.
✅ 채용 브랜딩 점검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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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 이상 "아니오"라면, 채용 브랜딩 전략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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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EVP 정의, 우리 회사만의 강점은 무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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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P(Employee Value Proposition)는 기업이 직원에게 제공하는 고유한 가치로 업무 환경, 성장 기회, 조직 문화, 기업 비전 등을 포함합니다. 즉, 지원자와 직원들이 "왜 이 회사에서 일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EVP인데요. EVP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전달할수록, 우수한 인재를 효과적으로 유치하고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채용 공고, 면접, 온보딩 과정에서 일관되게 전달해야 합니다.
EVP 작성을 위한 질문 가이드
- 우리 회사의 가장 큰 강점은?
- 경쟁사 대비 더 나은 점은?
- 직원들이 가장 만족하는 요소는?
- 지원자들이 기대하는 회사의 모습은?
- 지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정보는? (연봉, 복지, 성장 기회 등)
EVP 작성 예시
- 스타트업 A사: 개인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 빠른 성장 기회를 제공합니다.
- IT기업 B사: 유연한 근무 환경과 최고의 기술 스택을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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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채용 브랜딩 실행, 지원율을 높이는 방법 따라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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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재가 몰리는 회사의 공통점은 지원자가 기업과 직무에 대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고, 채용 과정에서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인데요. 이를 위한 실행 전략을 살펴볼게요.
(1) 채용 페이지 & 콘텐츠 정비
✅ 채용 페이지 점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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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페이지는 '이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채용 페이지 리뉴얼이 예정되어 있다면 위 리스트를 참고해 보세요. 정보를 배열할 때는 지원자가 원하는 정보를 우선 제공해 빠르게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채용 공고 문구 예시 (Before & After)
(Before) 함께 성장할 인재를 찾습니다. (추상적)
(After) 우리 팀과 함께 AI 기반 추천 시스템을 개발할 엔지니어를 찾습니다.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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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직원 경험(Employer Experience) 개선하기
직원 경험은 입사 후 3개월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이 해당 기간에 수습 제도를 두기도 하는데요. 직원 경험 개선을 위해 아래 3가지 방법을 추천해요.
✔ 신입사원 온보딩 프로그램 개선하기
✔ 직원 인터뷰 활용 – 기존 직원이 직접 말하는 회사 강점 공유
✔ 내부 직원이 자발적으로 회사를 홍보할 수 있도록 유도
또 요즘에는 직원 인터뷰를 적극 활용하는데요. 간혹 회사 홍보 영상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채용 브랜딩 관점에서 직원 인터뷰를 제작할 때는 꼭 아래 체크리스트를 참고해 보세요.
✅ 직원 인터뷰 활용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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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브랜딩에 많은 요소를 투입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적은 인원 또는 혼자 채용과 조직문화까지 담당하는 경우에는 물리적인 어려움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인재검증과 컬처핏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스펙터가 고객사의 채용 브랜딩을 함께하고 있는데요. 지원자들이 취업 관련해 기업을 검색했을 때 스펙터의 콘텐츠가 첫 화면에 나오며 도움을 주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함을 느낄 때도 있는데요.
채용에 대해 더 많이 알려야 할 때, 채용 콘텐츠 전담팀이 없어서 도움이 필요할 때, 더 많은 지원자가 필요하다면 스펙터가 함께 할게요. 스펙터를 이용하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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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브랜딩은 단순히 '좋은 회사'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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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어떤 인재를 원하고, 그 인재가 우리 회사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채용 공고 수정과 채용 페이지를 개설하는 등 눈에 보이는 변화와 함께,
회사의 컬처핏을 정의하고 기업 가치를 명확히 하는 일도 꼭 함께 진행해 주세요.
이런 변화가 채용 브랜딩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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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읽고 싶은 토픽도 알려주세요.
앞으로 더욱 발전하기 위해,
소중한 의견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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